고객응대 표준 매뉴얼
정비소 직원이 차주를 응대할 때 쓰는 표준 멘트와 절차. 입고부터 리뷰 요청까지 단계별로 정리했다.
응대 원칙 (먼저)
- 사실만 말한다. 안 되는 걸 된다고 하지 않는다. 모르면 "확인하고 알려드리겠습니다".
- 시점을 먼저 준다. "곧"이 아니라 "오늘 5시까지", "내일 오전 중".
- 주어는 사람. "처리되었습니다"보다 "제가 확인했습니다", "정비사가 보고 있습니다".
- 호칭은 "차주님" 또는 성함. "고객님" 쓰지 않는다.
- 과장·미사여구 빼고 짧게. 문자·알림톡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전체 보기
이 자료 전체와 계속 추가되는
현장 자료를 가입하고 무료로 받으세요.
고객응대 표준 매뉴얼 전문과 운산이 현장에서 쓰는 양식·매뉴얼을 받습니다. 이름·연락처만 남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