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수·견적·재방문·홍보 — 정비를 뺀 앞뒤를 공장장 AI가 받칩니다. ㈜운산네트웍스는 그 공장장 AI를 관계 정비소에서 실데이터로 검증해 만드는 데이터 회사입니다.
정비사는 차에 집중하면 됩니다. 입고를 기록하고, 견적을 내고, 고객·보험사와 말을 맞추는 앞뒤 — 거기를 공장장 AI가 받칩니다.
운산네트웍스 대표는 물리학을 전공하고 AI 모델을 직접 구현해 온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입니다. 대형 회계법인에서 데이터 분석·컨설팅을 거쳐, 지금은 반도체 제조사의 데이터 검수를 운영합니다.
동시에 관계 정비소 운산자동차를 운영하며 현장의 앞단 공백을 직접 겪었습니다. 차를 고치는 손은 모자라지 않는데, 견적을 내고 응대하고 기록할 사람이 늘 모자랐습니다. 견적사는 구인난, 1인 사업장은 응대 여력조차 없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그게 된다면 — 그렇게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제품은 자본만으로는 못 만듭니다. 규격화된 견적 데이터는 정비 현장을 곁에 두고 굴려야만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데이터 회사가 현장을 직접 끼고 갑니다.
“우리 공장도 차는 고치는데, 견적 내고 응대하고 기록할 사람이 늘 모자랐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그게 된다면 — 그래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정비소 운영 AI '공장장 AI'와, 고객을 정비소로 보내는 채널 '운산 파트너스'. 두 가지를 만듭니다.